2026.3.29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을 맞아 성당 마당에서부터 대성전까지 종려가지를 들고 행렬하며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했습니다. 환호 속에 시작되어 수난으로 이어지는 이 거룩한 여정 안에서, 우리의 삶도 주님과 함께 걷는 믿음의 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