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5월 성모성월 입니다. 아름다운 5월 성모님에게 바치는 관습은 13세기 말에 생겼다고 합니다. 성모상에 화관을 씌우고, 꽃을 봉헌하고, 묵주기도를 바치는 등 성모님을 통해 하느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영적으로 더욱 풍성해지는 특별한 시간을 성당에서 성모의 밤을 마련 했습니다. 코로나 19 중에도 많은 신자분께서 참여 하여 아름답고, 멋있는 성모의 밤이 되었습니다. 아름답고,멋진 성모의 밤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