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 기억으로 피어나는 마리골드 축제 🌼 음악회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한마음으로 모인 우리 공동체가
‘기억으로 피어나는 마리골드 축제’의 첫날, 아름다운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감동의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세대와 세대를 잇는 노래,
그 안에 담긴 사랑과 기억이 피어나
성당 가득 마리골드의 향기로 번져갔습니다.
함께 노래하고, 함께 울고 웃었던 이 밤—
그 자체로 우리 공동체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어질 축제의 시간들도
그분의 축복 안에서 더욱 빛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