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 기억으로 피어나는 마리골드 축제 🌼
🌼 기억으로 피어나는 마리골드 축제 – 둘째 날 이야기 🌼
축제의 두 번째 날, 성당 마당은 그야말로 활기로 가득했습니다!
향긋한 타코와 부리또, 따뜻한 토마토스프, 달콤한 츄러스까지 —
먹거리장터에서는 맛있는 향이 퍼지며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어요. 🍅🌮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웃음 짓던 체험존도 큰 인기였습니다.
직접 만든 묵주, 알록달록한 타투 스티커, 고소한 향이 가득한 쿠키 만들기까지
손끝에서 피어나는 즐거움으로 축제의 온기가 한층 더해졌습니다. ✨
또한 벼룩시장과 멕시코 전통부스에서는
나눔과 교류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이곳저곳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와 음악, 그리고 따뜻한 인사들이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어우러졌지요. 🎶
‘기억으로 피어나는 마리골드 축제’는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향기로운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