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22 보좌신부님 교중미사 환영식 오늘 우리 성당에 참 반가운 은총의 날이 찾아왔습니다. 보좌신부님의 첫 교중미사와 환영식, 그리고 안수의 따뜻한 순간까지… 설렘과 감사가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함께 걸어갈 길 위에 주님의 사랑이 늘 머물기를, 우리 공동체와 신부님이 서로에게 큰 기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